중고 스카이차는 공개 매물 표시가가 크게 벌어집니다. 3.5톤 고소작업차만 봐도 1,900만원에서 13,700만원까지 나와요. 연식과 주행거리, 작업 높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값만큼 먼저 볼 것이 권리관계입니다. 스카이차는 법에서 건설기계로 다루니, 계약하기 전에 등록원부에 압류나 저당권이 적혀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중고 스카이차 한눈에
- 3.5톤 고소작업차 매물 표시가: 1,900만~13,700만원
- 계약 전: 등록원부에서 압류·저당권 확인
- 매매업자는 계약 전에 권리와 성능 사항을 서면으로 알려야 함
- 작업높이·작업반경·정격하중을 사양서와 맞춰 보기
- 소유권이 바뀌면 발생일부터 30일 안에 이전등록
사기 전에 빌려서 써 볼지 고민이라면 임대 요금과 톤급별 높이를 먼저 비교해 보세요. 일할 높이가 정해지면 살 장비의 사양도 좁혀져요.

중고 스카이차 시세, 공개 매물 표시가
판매상사 한 곳의 공개 목록에서 3.5톤 고소작업차를 연식순으로 뽑았습니다. 모두 매물에 붙은 표시가예요.
| 연식 | 모델·사양 | 주행거리 | 표시가 |
|---|---|---|---|
| 2010 | 전진 직진식 활선 고소작업차, 높이 12m | 330,590km | 1,900만원 |
| 2016 | 지톤, 작업 가능 높이 25m | 228,771km | 4,450만원 |
| 2021 | 현대 올뉴마이티 호룡 320S | 66,122km | 9,700만원 |
| 2023 | 현대 올뉴마이티 HS320A-N | 41,879km | 12,800만원 |
| 2024 | 현대 마이티 호룡 320 | 19,032km | 13,700만원 |
다른 공개 매물에는 2017년식 현대 올뉴마이티 3.5톤 고소작업차가 있습니다. 주행거리 약 11,000km, 작업높이 28m에 판매가 7,600만원이고, 판매자가 적은 신차가는 1억2,300만원이에요. 신차가와 표시 판매가의 차이는 4,700만원입니다.
2023년식 12,800만원과 2017년식 7,600만원은 5,200만원 차이가 납니다. 연식, 주행거리, 작업높이가 모두 다른 장비라 같은 차의 감가로 읽을 수는 없어요. 비교하려면 연식과 높이, 특장 형식을 맞춘 매물끼리 놓아야 합니다.
1톤 급이 궁금하면 1톤 스카이차, 3.5톤 급의 높이와 임대는 3.5톤 스카이차에 따로 있어요.
중고 스카이차 매물 확인, 등록원부부터
건설기계 소유자는 장비를 등록해야 하고, 등록신청은 시·도지사에게 합니다. 등록을 하면 등록원부에 필요한 사항이 기록되고 소유자에게 건설기계등록증이 나와요.
현행 등록원부 서식은 저당권자나 압류채권자가 적힐 수 있다는 전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원부가 매물의 권리관계를 대조하는 기준이 돼요. 등록원부 등본·초본은 신청할 수 있고, 전자민원창구로 신청하면 열람과 발급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 등록번호 받기판매자에게 매물의 등록번호와 차대일련번호를 받습니다.
- 등록원부 떼기등본이나 초본으로 소유자 정보를 대조합니다.
- 압류·저당 확인저당권자나 압류채권자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 소유자와 판매자 대조계약할 사람이 등록원부의 소유자와 같은지 봅니다.
중고 스카이차 매매업자 거래, 서면 고지
건설기계매매업은 중고 건설기계의 매매나 매매 알선, 그에 따른 등록사항 변경신고 대행을 업으로 하는 것입니다. 매매업자를 통해 사면 보호 장치가 하나 더 있어요.
매도나 매매 알선을 할 때 매매업자는 계약 전에 매수인에게 압류·저당권 등록 여부와 구조·규격·성능 관련 사항을 서면으로 알려야 합니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이 서면부터 받으세요.
매매업자의 성능·상태점검 서식은 건설기계검사증과 건설기계등록원부등본을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서류 두 가지를 직접 눈으로 보는 일이 점검의 시작이에요.
중고 스카이차 구매 체크포인트, 현장 점검
건설기계 검사는 신규등록검사, 정기검사, 구조변경검사, 수시검사로 나뉩니다. 중고를 살 때는 검사증으로 검사가 유효한지, 구조를 바꾼 이력이 있는지 봐야 해요.
장비 상태는 안전보건공단 차량탑재형 점검표의 항목을 따라 보면 빠짐이 없습니다.
- 붐 길이·각도센서와 아웃트리거 근접센서가 작동하는지
- 작업대 하중감지장치와 모멘트·과상승방지장치가 작동하는지
- 붐·작업대 연결부와 턴테이블에 균열이나 볼트 풀림이 없는지
- 붐 인출 와이어로프와 체인에 마모나 단선이 없는지
- 작업대 고정볼트와 안전난간 상태가 멀쩡한지
센서와 안전장치는 눈으로만 보지 말고 직접 움직여 봐야 합니다. 안전수칙 전체는 고소작업대 안전수칙과 점검표에서 볼 수 있어요.
중고 스카이차 작업 사양, 높이·반경·정격하중
안전보건공단 가이드는 설계된 작업높이, 작업반경, 정격하중을 지키라고 합니다. 고소작업대로 물건을 들어 올리는 인양 작업은 하지 말라고도 해요.
그래서 매물 광고의 숫자를 장비 사양서와 맞춰 봐야 합니다. 같은 3.5톤이어도 사례에 따라 높이가 12m, 25m, 28m, 30m로 갈려요.
작업 전에는 제조사 사용설명서를 확인하고 작업계획서와 위험성평가서를 만들어 작업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매물을 고를 때부터 사용설명서가 있는 장비인지 보면 좋아요. 차량탑재형 장비 전반은 고소작업차에서 이어집니다.
중고 스카이차 이전 서류와 이전등록 기한
사고파는 방식에 따라 양도증명서가 다릅니다.
| 거래 방식 | 증명서류 |
|---|---|
| 직접 거래 | 건설기계양도증명서 |
| 매매업자 거래·알선 | 매매업자용 서식의 건설기계양도증명서 |
거래 방식에 맞는 서식을 골라 쓰세요. 소유권 같은 변경사항이 생기면 발생일부터 30일 안에 이전등록을 해야 한다고 지방자치단체 등록 안내에 적혀 있어요.
매매업자에게 사면 등록사항 변경신고 대행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직접 거래라면 위 양도증명서와 등록증, 검사증을 챙겨 등록 관청에 가면 됩니다.
등록원부 서식과 건설기계관리법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계관리법에서 원문으로 볼 수 있어요. 같은 건설기계라 크레인 매매 절차도 거의 같은 순서로 따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고 스카이차는 얼마에 살 수 있나요?
3.5톤 고소작업차 공개 매물의 표시가는 1,900만원에서 13,700만원입니다. 주행거리 33만km대의 2010년식이 가장 낮고, 2024년식이 가장 높습니다.
중고 스카이차를 사기 전에 어디서 권리관계를 보나요?
건설기계등록원부입니다. 저당권자나 압류채권자가 적힐 수 있어서 거래 전에 확인하는 기준이 돼요. 전자민원창구로 신청하면 열람·발급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매매업자에게 사면 계약 전에 무엇을 받나요?
압류·저당권 등록 여부와 구조·규격·성능 관련 사항을 적은 서면입니다. 매매업자는 계약 전에 매수인에게 이 내용을 알려야 해요.
중고 스카이차 이전등록은 언제까지 하나요?
소유권 같은 변경사항이 생긴 날부터 30일 안입니다. 직접 거래는 건설기계양도증명서, 매매업자를 통한 거래는 그 서식의 양도증명서를 증명서류로 씁니다.
중고 스카이차 현장에서는 무엇을 점검하나요?
붐 길이·각도센서, 아웃트리거 근접센서, 하중감지장치, 과상승방지장치의 작동을 봅니다. 붐 연결부와 턴테이블의 균열, 와이어로프 마모, 안전난간 상태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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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11-06
- 국가법령정보센터 | 건설기계관리법(중고 건설기계·건설기계매매업·등록·검사), 건설기계등록원부 서식, 건설기계 매매 성능·상태점검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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