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기준

코쿤 트레일러, 공차중량 500kg짜리 원폴딩 텐트 트레일러입니다

코쿤 트레일러는 승용차나 SUV 뒤에 달아 쓰는 캠핑용 텐트 트레일러입니다. 화물을 나르는 영업용 트레일러가 아니에요. CC4 모델은 제작사 소개로 공차중량이 500kg입니다.

공개된 중고 판매글 호가는 코쿤 CC4 기준 약 220만~600만원 범위였어요. 설치와 해체는 3분, 4~6인 가족이 쓸 수 있다고 소개됩니다. 아래에서 이름 정리, 가격, 면허, 수납 순서로 봅니다.

코쿤 트레일러 CC4 한눈에

  • 종류: 원폴딩 텐트 트레일러 (CC2를 응용한 모델)
  • 공차중량: 500kg (제작사 표시)
  • 설치·해체: 3분 (제작사 표시)
  • 사용 인원: 4~6인 가족
  • 중고 공개 호가: 약 220만~600만원 (2026-11-05 확인)

트레일러 자격증·부품·제원·가격·면허 조건·지입 보기

코쿤은 캠핑용이라 일반 화물 트레일러와 쓰임이 다릅니다. 트레일러 전체 종류와 면허 구분은 상위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코쿤 트레일러 | 가격·면허 조건·지입·기사 수입·적재 규격

코쿤 트레일러 CC2·CC4, 이름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코쿤 트레일러는 CC2와 CC4 두 계열로 나옵니다. 제작사는 2021년 11월 14일 공지에서 '코쿤트레일러 CC2'의 이름을 '텐트트레일러 CC2'로 바꿨어요. 그래서 CC2를 찾을 때는 두 이름을 함께 검색해야 글이 모두 나옵니다.

CC4는 기존 CC2를 응용해 만든 원폴딩 텐트 트레일러로 소개됩니다. 한 번 접고 펴는 구조라 폴딩 상태에서 공간이 두 배가 된다고 해요.

CC22021년 11월 14일부터 '텐트트레일러 CC2'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예전 이름 '코쿤트레일러 CC2'로도 아직 검색됩니다.
CC4CC2를 응용한 원폴딩 텐트 트레일러예요. 공차중량 500kg, 설치 3분으로 소개됩니다.

화물차 뒤에 붙는 큰 트레일러가 궁금하다면 카고 트레일러 중고·가격·면허 조건·지입·기사 수입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코쿤 트레일러 가격, 중고 공개 호가는 220만~600만원

코쿤 CC4의 중고 판매글 호가를 모았습니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cc4'로 검색한 목록 가운데 코쿤 CC4 판매글만 골랐고, 구매희망 글은 뺐어요. 2026-11-05 확인 기준입니다.

판매글 호가 건수 판매글 표기
2,200,000원 1건 레드 원폴딩 트레일러
2,500,000원 1건 코쿤CC4 트레일러
3,000,000~3,100,000원 2건 텐트트레일러, 트레일러 판매
3,500,000~4,000,000원 3건 코쿤cc4, 폴딩트레일러
4,500,000원 1건 고급형, 무버 장착, 지하주차장 보관
5,100,000원 1건 캠핑 트레일러
6,000,000원 3건 카캠cc4 플러스, 그레이색 등

가장 싼 글은 220만원, 가장 비싼 글은 600만원입니다. 차이가 380만원이에요. 600만원 글이 3건이나 겹쳤고, 350만~400만원대에도 3건이 몰려 있습니다.

가격 폭이 큰 이유는 표기에서 보입니다450만원 글은 무버 장착, 지하주차장 보관을 내세웠어요. 같은 CC4라도 옵션과 보관 상태를 적은 글이 높은 쪽에 있습니다.

여럿이 쓰는 큰 캠핑 차량을 알아본다면 카운티 캠핑카 중고 가격·구조변경·내부 구조·제작 업체와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코쿤 트레일러 면허 조건, 제작사는 별도 면허가 필요 없다고 표시합니다

제작사의 CC4 소개에는 공차중량 500kg이고 별도 면허가 필요 없다는 표시가 있습니다. 견인하는 차는 일반 승용차나 SUV로 소개돼요.

여기서 기준이 되는 숫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2016년 경찰청 안내는 당시 총중량 750kg을 넘는 카라반 등 캠핑카를 끌려면 트레일러 면허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어요. 500kg은 비어 있는 상태의 공차중량이고, 750kg은 짐을 실은 총중량 기준이라 서로 재는 방식이 다릅니다.

제작사 표시CC4 공차중량 500kg, 별도 면허 불필요로 소개돼요.
2016년 경찰청 안내총중량 750kg을 넘는 카라반 등 캠핑카 견인에 트레일러 면허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어요.

500kg에서 750kg까지는 250kg 여유입니다. 텐트·침구·짐을 실으면 총중량이 올라가니 이 여유 안에서 움직이는지 따져 보면 됩니다.

소형 견인차 면허는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같은 안내는 기존 트레일러 면허를 대형 견인차와 소형 견인차로 나눴다고 설명해요. 피견인형 캠핑카의 총중량이 3톤 이하인 점을 고려한 구분입니다.

소형 견인차 면허시험은 1톤 화물트럭에 평판 트레일러를 연결한 차량으로 봅니다. 코스는 3개예요.

  1. 굴절 코스트레일러를 단 채 꺾이는 구간을 지납니다.
  2. 곡선 코스휘어진 길을 따라 트레일러가 벗어나지 않게 갑니다.
  3. 방향전환 코스방향을 바꾸는 구간을 통과합니다.

합격선은 90점 이상입니다. 시험 조건은 소형 트레일러 면허 학원·운전 조건·1종 보통·대형에서 이어서 볼 수 있고, 대형 쪽은 트레일러 면허 비용·운전 조건·1종 보통·대형에 있어요.

코쿤 트레일러 설치 시간·사용 인원·수납

CC4 소개에 나오는 사용 조건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설치·해체 3분펼치고 접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제작사가 표시한 값이에요.
4~6인 가족폴딩하면 공간이 두 배가 되고, 양쪽 침상을 펼쳐 넓은 침상공간을 만듭니다.
전면 스토리지박스기본 장착이라 대용량 짐을 수납할 수 있다고 소개돼요.

일반 승용차나 SUV에 어울리는 카고 트레일러라고 설명합니다. 가로바를 장착하면 하드탑이나 루프탑 텐트도 올릴 수 있어요. 제작사는 이 폴딩형 카라반이 출시 1년 만에 약 300대 넘게 팔렸다고 적고 있습니다.

뒤에 다는 트레일러 말고 차 자체를 캠핑카로 쓰려면 쏠라티 캠핑카 가격·렌트·구조변경·내부 구조·제작 업체, 다마스 밴·전기차·캠핑카 제원·중고 시세가 다른 선택지예요.

트레일러 이름에 주의하세요같은 트레일러라도 영업용 화물 트레일러와 캠핑용 코쿤은 쓰임이 다릅니다. 화물 쪽은 평판 트레일러 가격·면허 조건·지입·기사 수입·적재 규격에서 따로 보세요.

트레일러 면허 비용·운전 조건 보기

2016년 소형 견인차 면허 신설 배경은 정책브리핑 경찰청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쿤 트레일러 CC4는 어떤 트레일러인가요?

승용차나 SUV 뒤에 다는 원폴딩 텐트 트레일러입니다. 기존 CC2를 응용했고, 공차중량 500kg, 설치·해체 3분으로 소개돼요. 4~6인 가족이 쓸 수 있습니다.

코쿤 트레일러 CC4 중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중고 판매글 공개 호가가 약 220만~600만원 범위였습니다. 220만원부터 600만원까지 380만원 차이가 나고, 600만원 글이 3건입니다. 무버 장착 같은 옵션을 적은 글은 450만원이었어요.

코쿤 트레일러는 별도 면허가 필요한가요?

제작사는 CC4 소개에서 공차중량 500kg이고 별도 면허가 필요 없다고 표시합니다. 한편 2016년 경찰청 안내는 총중량 750kg을 넘는 카라반 등을 끌 때 트레일러 면허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어요.

코쿤트레일러 CC2는 이름이 바뀌었나요?

네. 2021년 11월 14일 공지에서 '코쿤트레일러 CC2'가 '텐트트레일러 CC2'로 바뀌었습니다. 검색할 때는 두 이름을 함께 쓰면 됩니다.

코쿤 트레일러에 루프탑 텐트를 올릴 수 있나요?

가로바를 장착하면 하드탑이나 루프탑 텐트를 설치할 수 있다고 소개됩니다. 전면에는 스토리지박스가 기본으로 달려 있어 짐도 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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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11-05

중고 가격은 2026-11-05 확인한 판매글 공개 호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