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5 탑차는 기아 제원 기준으로 전장 5,000mm, 전폭 1,900mm, 축거 3,000mm입니다. 내장탑차는 높이에 따라 로우 2,100mm, 스탠다드 2,450mm, 하이 2,650mm 세 가지로 나뉘어요.
그래서 이 차를 고를 때는 길이보다 높이부터 정해야 합니다. 서서 일할 건지, 최대한 많이 실을 건지에 따라 고르는 바디타입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pv5 탑차 한눈에
- 차체: 전장 5,000mm · 전폭 1,900mm · 축거 3,000mm
- 내장탑차 전고: 로우 2,100 / 스탠다드 2,450 / 하이 2,650mm
- 바디타입: 내장탑차 3가지, 냉동탑차 2가지
- 기아가 밝힌 샤시캡 도너모델 가격: 4,500만원(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탑차를 처음 알아본다면 톤급별 크기와 비용 차이부터 보는 편이 빠릅니다. 1톤부터 5톤까지 한 화면에서 비교해 보세요.

pv5 탑차 적재함 사이즈, 차체는 5,000×1,900mm
기아 제원 페이지의 pv5 내장탑차 숫자를 그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아요. 냉동탑차도 전장·전폭·축거는 같습니다.
| 항목 | 공개 값 | 환산 |
|---|---|---|
| 전장 | 5,000mm | 5.0m |
| 전폭 | 1,900mm | 1.9m |
| 축거 | 3,000mm | 3.0m |
| 전고(로우) | 2,100mm | 2.1m |
| 전고(스탠다드) | 2,450mm | 2.45m |
| 전고(하이) | 2,650mm | 2.65m |
전장과 전폭을 곱하면 5.0m × 1.9m = 약 9.5㎡입니다. 주차 칸이나 하역장에 들어가는지 볼 때 쓰는 계산이에요.
이 값은 차체 바깥 치수입니다. 짐을 싣는 안쪽 칸의 길이·폭·높이와는 다른 숫자라서, 몇 상자가 들어가는지 따질 때 그대로 곱하면 안 돼요.
pv5 탑차 전고, 로우·스탠다드·하이는 얼마나 다를까
세 바디타입의 전고 차이는 계산하면 바로 나옵니다.
로우와 하이의 차이 550mm는 55cm입니다. 허리 높이쯤 되는 차이라서 지붕이 있는 탑차에서는 지나갈 수 있는 길이 달라지는 수준이에요.
일반 1톤 탑차의 높이 기준은 1톤 탑차 높이·내측 높이·높이 제한에서, 톤급이 다른 탑차 높이는 탑차 높이·5톤 적재 높이·전고에서 비교해 보세요.
pv5 탑차 가격, 4,500만원은 컨버전용 도너모델 값입니다
기아가 밝힌 숫자는 하나예요. PV5 샤시캡 도너모델이 4,500만원입니다. 전기차 세제혜택을 적용하기 전 금액이고, 개별소비세 5% 기준에 카고 비과세 기준이에요.
이 4,500만원은 탑차를 다 만든 뒤의 값이 아닙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샤시캡 도너모델을 컨버전 업체가 특장 작업과 인증을 마친 뒤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컨버전 전용 모델이라고 설명해요.
도너모델이라는 말이 낯설다면 "탑을 올리기 전의 바탕 차"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미 만들어진 탑차의 비용 구조를 먼저 보고 싶다면 특장 제작·개조 가격·제작비를 함께 보세요.
pv5 탑차 제작은 컨버전 업체를 거칩니다
pv5 탑차는 공장에서 한 번에 나오는 차가 아니에요. 현대자동차그룹 설명에 따르면 기아 PBV 컨버전 센터에서 PV5 기반 컨버전 모델을 개발하고, 내장·냉동탑차는 출시를 앞둔 컨버전 모델입니다.
- 도너모델PV5 샤시캡이 컨버전 전용 바탕 차로 만들어집니다. 사다리차·푸드트럭 같은 특장 제작에도 쓰이도록 개발됐어요.
- 특장 작업과 인증컨버전 업체가 화물칸을 올리고 인증까지 마칩니다.
- 소비자 직접 판매인증을 마친 완성차를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구조예요.
제작을 맡길 때는 이 순서대로 질문하면 됩니다. 어떤 바디타입을 바탕으로 하는지, 인증은 업체가 마치는지, 소비자에게 어떤 형태로 넘어오는지를 차례로 묻는 식이에요.
컨버전 완료차를 중고로 사고팔 때 비교할 기준은 중고 탑차 시세·매물 확인·이전 서류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내장탑차와 냉동탑차, 어디가 다를까
기아는 pv5 내장탑차에 바디타입 3가지, 냉동탑차에 2가지를 둡니다. 차체 크기는 같고 전고 구성이 다릅니다.
| 구분 | 로우 | 스탠다드 | 하이 |
|---|---|---|---|
| 내장탑차 | 2,100mm | 2,450mm | 2,650mm |
| 냉동탑차 | 2,100mm | 해당 없음 | 2,650mm |
냉동탑차는 고전압 배터리로 냉동기를 돌려요. 차가 서 있을 때도 달릴 때와 같은 냉동 성능을 낸다는 점이 기아가 내세우는 특징입니다.
냉동탑차를 따로 알아본다면 pv5 냉동탑차 사이즈·전고·제원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디젤·LPG 냉동탑차와 비교할 때는 냉동탑차 리스·중고·비용·적재함 사이즈가 기준이 됩니다.
사이드 도어, 낮은 스텝, 경고 기능
pv5 내장탑차는 후면뿐 아니라 측면에서도 짐을 싣고 내릴 수 있도록 화물실 사이드 도어를 둡니다. 골목에서 뒤로 열기 어려운 날에 쓸모가 있는 구조예요.
기아는 낮은 스텝고와 일체형 스텝을 적용해 화물실에 드나들기 편하게 했다고 설명합니다.
탑차는 지붕이 높아서 간판이나 처마에 닿기 쉬워요. 문을 열어 둔 채 출발하는 실수도 하역이 바쁜 날 생깁니다. 두 경고가 이런 순간을 잡아 줘요.
차를 고르기 전에 탑차 전반의 장단점을 보고 싶다면 특장차 리스·개조·가격·제작비·용도에서 시작하세요.
pv5 탑차의 제원은 기아 PV5 내장/냉동탑차 제원 페이지에서 바디타입별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pv5 탑차 가격은 얼마인가요?
기아가 밝힌 숫자는 PV5 샤시캡 도너모델 4,500만원이에요.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개별소비세 5% 기준입니다. 탑차를 다 만든 완성차 값이 아니라 컨버전 업체가 받아 가는 바탕 차의 값입니다.
pv5 탑차 적재함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기아 제원으로 공개된 값은 차체 바깥 치수입니다. 전장 5,000mm, 전폭 1,900mm이고 전고는 로우 2,100mm, 스탠다드 2,450mm, 하이 2,650mm예요. 5.0m × 1.9m를 곱하면 바닥 면적이 약 9.5㎡입니다.
pv5 탑차에서 서서 작업하기 좋은 바디타입은 무엇인가요?
기아는 스탠다드를 서서 작업하기에 적합한 적재고의 바디타입으로 소개해요. 가장 높은 적재 용량이 필요하면 하이를 보세요. 둘의 전고 차이는 200mm입니다.
pv5 내장탑차와 냉동탑차는 바디타입이 각각 몇 가지인가요?
내장탑차는 로우·스탠다드·하이 3가지, 냉동탑차는 로우·하이 2가지입니다. 냉동탑차에는 스탠다드가 없어요.
pv5 탑차는 누가 만들어서 파나요?
컨버전 업체가 특장 작업과 인증을 마친 뒤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방식이에요. 바탕이 되는 PV5 샤시캡 도너모델은 컨버전 전용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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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11-06
- 기아 | PV5 내장/냉동탑차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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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은 기아가 추정치로 밝힌 값이며 양산차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