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기준

중고 푸드트럭 — 가격·매물 확인·구매 체크포인트·이전 서류

중고 푸드트럭 가격은 푸드트럭 안내 플랫폼 기준으로 주행거리가 적은 1톤 중고차가 800만~1,500만원 수준입니다. 같은 플랫폼의 신차 범위는 1,800만~2,800만원이에요.

다만 이 돈은 차량값뿐입니다. 개조, 주방 장비, 영업신고, 운영자금이 따로 붙어서 총예산은 2,400만~6,000만원까지 잡습니다. 중고로 사도 신고와 튜닝 절차는 새 차와 똑같이 거쳐야 해요.

중고 푸드트럭 한눈에

  • 중고 1톤(주행거리 적은 차): 800만~1,500만원 / 신차: 1,800만~2,800만원
  • 개조·인테리어 800만~1,800만원, 조리장비 300만~1,000만원
  • 창업 총예산 범위: 2,400만~6,000만원
  • 구조·장치를 바꾼 차는 TS 튜닝 승인과 튜닝검사가 필요
  • 영업신고와 장소 사용 계약이 있어야 영업 가능

푸드트럭 중고·렌탈·제작·지역별 가격·개조 보기

중고, 렌탈, 제작을 한 번에 견주고 싶다면 푸드트럭 종합 글이 더 빠릅니다. 지역별로 갈리는 내용도 거기서 이어져요.

중고 푸드트럭 | 가격·매물 확인·구매 체크포인트·이전 서류

중고 푸드트럭 가격, 신차와 얼마나 차이 날까

같은 플랫폼의 차량 범위를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구분 차량 가격 범위
1톤 신차 1,800만~2,800만원
중고차 (주행거리 적은 차) 800만~1,500만원

하단끼리 비교하면 1,000만원, 상단끼리 비교하면 1,300만원 차이가 납니다.

이 범위는 실매물 가격이 아닙니다차종, 주행거리, 옵션마다 값이 달라서 플랫폼이 알려 주는 일반 범위로만 보세요. 실제 금액은 매물마다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게 맞아요.

중고푸드트럭가격을 볼 때는 차만 보지 마세요. 이미 푸드트럭으로 꾸며진 차라면 주방 장비와 구조 변경이 가격에 들어 있는지부터 따져야 합니다. 빈 1톤 트럭을 사서 직접 만들 때의 비용 구조는 푸드트럭 창업 비용·개조·허가 조건·영업 신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중고 푸드트럭 판매 매물, 사기 전에 확인할 것

중고 푸드트럭 판매 글을 볼 때는 차의 상태와 서류를 같이 봅니다.

일반 트럭을 푸드트럭으로 만들면서 구조와 장치를 바꾸면 튜닝 제도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등록해서 운행 중인 차의 구조 변경은 원칙적으로 사전에 TS 튜닝 승인을 받아야 해요.

그래서 중고로 산 차가 승인 없이 개조된 상태라면 문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승인 내역과 검사 합격 여부를 꼭 묻고, 차 정보는 TS 사이버검사소에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감정 단계에서는 두 서류를 봅니다. 자동차등록원부에는 현재 소유자, 압류와 저당 설정, 구조·장치 변경 기재, 검사유효기간이 나와서 매물 설명 대신 이 원부로 확인하는 게 맞아요. 매매업자를 통해 사면 성능·상태점검기록부를 계약 전에 받아야 하고, 여기에는 차대번호, 주행거리, 불법 구조변경, 사고, 침수 여부가 들어 있습니다. 기록부는 발급일 기준 120일 이내 점검분만 인정되니 점검일부터 보세요. 내용과 실제 상태가 다르면 인도일부터 30일 이상, 2,000km 이상 중 먼저 오는 기준으로 보증되지만, 개인 직거래에는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중고 푸드트럭 시세, 공개 매물 호가로 보면

판매자가 공개한 매물 두 건의 게시가를 놓으면 플랫폼 범위보다 폭이 넓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공개 매물 연식·주행거리 게시가 포함 내용
포터II CRDi 초장축 푸드트럭 2012년식·10만km·수동 1,902만9,200원 커피머신·그리들·냉장고·발전기·LPG 설비
포터II 다용도탑차 기반 2013년식 850만원 (이전등록비 약 50만2,800원 별도) 시설과 영업자리 일체 양도로 게시

두 값 모두 판매자의 호가이고 거래가 끝난 금액이 아닙니다. 1,902만원짜리는 장비가 갖춰진 차라서 빈 차 가격과 곧바로 견주기 어렵습니다. 첫 번째 매물은 푸드트럭 구조변경 검사 완료일을 2015년 11월로 적었는데, 이 날짜도 판매자 게시 정보라 등록원부와 대조해야 해요.

푸드트럭 중고 가격에 더해지는 창업 비용

차를 정했다면 그 위에 얹히는 항목을 더합니다. 같은 플랫폼의 예산 범위는 아래와 같아요.

항목 예산 범위
개조·인테리어 800만~1,800만원
조리장비·식기 300만~1,000만원
결제·통신 30만~80만원
영업신고·위생교육·보험 20만~80만원
초기 재료비·운영자금 (1~2개월) 200만~500만원

여기에 차량값까지 합친 총합이 약 2,400만~6,000만원입니다. 공공기관이 정한 금액이 아니라 해당 플랫폼의 추정 예산이에요.

메뉴에 따라 장비비가 달라지는 점도 알아 두세요.

분식300만~500만원
디저트300만~600만원
커피500만~1,000만원
양식400만~700만원

중고 장비인지 신품인지, 전기와 가스 설비가 포함됐는지에 따라 견적이 크게 달라집니다. 견적서에서 이 부분을 먼저 가려내세요.

중고 푸드트럭, 제작 업체 견적으로 계산해 보기

푸드트럭 제작 업체 한 곳의 공개 비용표로 차량을 뺀 비용을 더해 보겠습니다. 부가세는 별도이고 해당 업체의 견적 기준이에요.

쇼바탑 제작1,200만원
윙바디 제작1,400만원
도색130만원
주방기기·집기400만원
교육비100만원
장터 임대(연)200만~800만원

쇼바탑 1,200만 + 도색 130만 + 주방기기 400만 + 교육비 100만 + 장터 연계약 최소 200만을 더하면 2,030만원입니다. 윙바디(1,400만원)를 고르면 2,230만원이 돼요.

이 합계에는 차량값, 부가세, 전기·내부 인테리어 상담 항목이 빠져 있습니다. 중고 차량값 800만~1,500만원을 얹으면 차량 포함 규모가 어느 정도일지 가늠할 수 있어요.

윙바디는 좌우 윙을 열어 장사하다가 날씨가 나쁘면 닫고 쇼바탑처럼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윙바디 차체 자체가 궁금하다면 중고 윙바디 적재함·시세·매물 확인도 같이 보세요. 차 크기는 1톤 트럭 포터2·봉고3 가격·중고 시세·적재함 사이즈에 있어요.

중고 푸드트럭 구조변경, 튜닝 승인 순서

구조변경이 필요한 중고차라면 순서를 알고 가야 합니다.

  1. TS 튜닝 승인 신청작업하기 전에 먼저 승인을 받습니다.
  2. 승인서 발급신청한 날부터 10일 이내 발급이 기준이고, 보완 요청이 있으면 보완 완료일부터 다시 셉니다.
  3. 승인 내용대로 작업자동차정비업자나 튜닝작업이 허가된 제작자가 합니다.
  4. 튜닝검사 합격바뀐 구조와 장치를 검사받아 합격해야 끝나요.

서울시의 푸드트럭 가이드라인에는 이동용 음식판매 특수자동차로 만들어진 차량은 구조변경이 필요 없을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2016년 지침이라서, 지금 내가 보는 차에 적용되는지는 TS에서 확인해야 해요.

중고 푸드트럭 이전 서류와 영업신고

먼저 차의 명의이전 서류입니다. 이전등록 신청서에는 자동차양도증명서가 붙고, 매매로 옮길 때는 양도인의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가 원칙적으로 필요해요. 등록 매매업자나 경매장이 팔거나 알선한 경우에는 서식상 예외가 있어서, 직거래와 매매상사 거래의 서류를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시설과 영업자리를 함께 넘긴다는 매물이라면 영업장소 사용권과 영업신고가 그대로 넘어오는지는 장소 운영 주체에 따로 물어야 해요.

다음은 영업을 위한 서류입니다.

차를 샀다고 바로 장사할 수는 없습니다. 푸드트럭으로 음식을 팔려면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또는 제과점 영업신고를 해야 해요.

신고 없이 영업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동 영업신고를 한 차량은 기존 영업장소 밖으로 옮겨 영업할 수 있지만, 이때도 장소 사용 계약 서류가 필요해요.

위생교육은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 영업자라면 매년 받는 대상입니다. 서울시 2016년 가이드라인은 신규 6시간, 보수 매년 3시간으로 잡았어요. 교육기관의 현행 공고에서 시간을 다시 봐야 합니다.

영업할 장소를 구하는 법은 푸드트럭 모집 가격·개조·허가 조건·영업 신고와 한강 푸드트럭 가격·개조·허가 조건·영업 신고에 나눠 담았습니다. 사기 전에 먼저 써 보고 싶다면 푸드트럭 대여 가격·개조·허가 조건·영업 신고도 선택지예요.

푸드트럭 창업 비용·개조·허가 조건 보기

중고 차량값을 정했다면 창업 전체 비용을 한 번에 맞춰 보세요. 영업신고 절차와 이동 영업 조건은 식품안전나라 푸드트럭 영업 현황·검색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중고 푸드트럭 가격은 얼마인가요?

푸드트럭 안내 플랫폼 기준으로 주행거리가 적은 1톤 중고차는 800만~1,500만원 수준입니다. 이 범위는 일반 범위이고 실제 매물 가격은 차종과 옵션에 따라 달라요.

중고 푸드트럭을 사면 영업신고를 따로 해야 하나요?

네, 해야 합니다. 차를 사는 것과 별개로 휴게음식점이나 일반음식점, 제과점 영업신고를 해야 영업할 수 있어요. 신고 없이 영업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푸드트럭으로 개조하면 승인이 필요한가요?

구조와 장치를 바꾸면 TS 튜닝 승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승인서는 신청일부터 10일 이내 발급이 기준이고, 작업 뒤에는 튜닝검사에 합격해야 해요.

중고 푸드트럭 명의이전에는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자동차양도증명서와 이전등록 신청서가 들어가고, 매매로 옮길 때는 양도인의 자동차 매도용 인감증명서가 원칙적으로 필요합니다. 등록 매매업자나 경매장이 팔거나 알선하면 인감증명서 요건에 예외가 붙어요.

푸드트럭 창업비용에는 차량값 말고 뭐가 들어가나요?

개조와 인테리어, 조리장비, 결제·통신, 영업신고·위생교육·보험, 초기 재료비와 운영자금이 들어갑니다. 총합은 플랫폼 추정으로 2,400만~6,000만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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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11-04

중고 가격은 안내 플랫폼의 일반 범위이고 제작 견적은 한 업체의 예시입니다. 실제 금액은 차종, 구성,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