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월수입을 가늠할 공개 자료는 2025년 4월 발표된 서울 개인택시 기사 846명 표본조사입니다. 연 매출이 6,000만원 미만이라고 답한 사람이 68.0%였어요. 월로 나누면 매출이 500만원 아래라는 뜻입니다.
이 숫자는 비용을 빼기 전 매출이라서 손에 쥐는 돈과는 다릅니다. 아래 순서대로 매출 분포를 보고, 본인 운행 기록으로 순수입을 따져 보세요.
개인택시 월수입 한눈에 (서울 846명 표본)
- 연 매출 6,000만원 미만: 68.0% (월 500만원 미만)
- 연 매출 6,000만~8,000만원: 27.9%
- 연 매출 8,000만원 이상: 4.2% (1억원 이상은 0.5%)
- 서울 운행 1대당 하루 약 15.5건 운송 (일평균 기준)
- 서울 개인택시 면허 평균 거래가: 1억 1,537만원 (2026년 1월)
월수입이 아니라 서울·대구의 하루 운송수입금이 궁금하다면 수입 글에서 지역별 값을 바로 볼 수 있어요.

개인택시 월수입, 연 매출 구간별 분포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이 서울 개인택시 기사 846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연 매출 구간을 월로 나누어 놓았어요.
| 연 매출 | 월 환산 매출 | 응답 비율 |
|---|---|---|
| 6,000만원 미만 | 약 500만원 미만 | 68.0% |
| 6,000만~8,000만원 미만 | 약 500만~667만원 | 27.9% |
| 8,000만~1억원 미만 | 약 667만~833만원 | 3.7% |
| 1억원 이상 | 약 833만원 이상 | 0.5% |
열 명 중 일곱 명 가까이가 월 매출 500만원 아래, 월 833만원을 넘는 사람은 200명 중 1명꼴입니다.
전국 평균이 아니라 서울 표본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지역 요금과 운행 환경이 다른 곳의 월수입을 이 표로 바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지역별 수입은 개인택시 수입 지역별 하루 매출에서 따로 봅니다.
개인택시 월수입 현실, 매출에서 빼야 할 항목
위 표는 모두 매출입니다. 실제 월수입은 한 달 운송수입에서 아래 여섯 가지를 빼서 구해요.
- 유류비·충전비
- 호출·결제 수수료
- 보험·공제 비용
- 차량 정비비와 감가
- 세금
- 기타 운영비
식으로 쓰면 이렇습니다.
공제 비용은 가입 조합에 따라 다르니 전국 개인택시 공제조합 가입·보험료에서 먼저 보세요. 법인택시와 비교하려면 택시 기사 월급 글이 기준이 됩니다.
개인택시 하루 매출, 운행 1대당 15.5건
서울시 통계에서는 개인택시가 하루 평균 33,633대 운행하고 520,042건의 승객을 태웁니다. 이용건수를 운행대수로 나누면 운행 1대당 하루 약 15.5건이에요.
요일 차이는 이만큼 납니다.
| 요일 | 운행대수 | 이용건수 | 1대당 건수 |
|---|---|---|---|
| 금요일 | 37,412대 | 635,319건 | 약 17건 |
| 일요일 | 28,004대 | 371,972건 | 약 13건 |
금요일은 일요일보다 1대당 4건 정도 더 태웁니다. 다만 이 건수는 서울 전체를 합친 값이고, 한 건의 요금과 공차 시간이 차마다 달라서 하루 매출 금액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요금 체계는 택시 기본요금 지역별 할증 계산에서 확인하세요.
개인택시 월수입을 좌우하는 승객 확보 방식
같은 조사에서 승객을 어떻게 잡는지 물었습니다.
열 명 중 여덟 명 가까이가 앱으로 손님을 받고, 가장 많이 쓰는 플랫폼 한 곳의 이용 비율이 61.3%입니다. 앱 수수료가 비용 항목에 들어가는 이유예요.
운행하며 겪는 어려움도 물었는데 순위가 이렇습니다.
| 애로사항 | 응답 비율 |
|---|---|
| 혼잡한 교통상황 | 35.4% |
| 승객 확보 | 24.4% |
| 피로·건강 문제 | 17.7% |
| 보험·부대비용 | 15.7% |
수입은 운행 시간만이 아니라 막히는 길과 체력에도 묶여 있습니다. 애로사항 상위 두 가지는 모두 손님을 태우는 시간과 직결돼요. 길이 막히면 같은 시간에 태울 수 있는 건수가 줄고, 승객 확보가 어려우면 공차 시간이 길어집니다. 보험·부대비용은 매출과 상관없이 나가는 고정 지출이라 월수입을 가르는 숫자예요.
호출 방법은 택시 예약·호출 방법에 있어요.
개인택시 전망, 서울 면허대수 흐름
서울시 공시로 개인택시 면허대수는 2025년 49,074대에서 2026년 1월 49,048대가 됐습니다. 26대 줄었는데, 서울시는 음주운전·뺑소니로 인한 면허취소를 개인 부문 감소 사유로 들었어요.
2026년 1월 말 기준 면허 49,048대에 등록 49,021대입니다. 면허는 사실상 정해진 수 안에서만 오가는 구조예요. 수급 흐름과 면허 거래 건수는 개인택시 전망 면허가격·감차에서 이어서 봅니다.
개인택시 조건, 면허를 얻기 전에 따질 것
월수입을 따졌다면 진입 비용을 같이 봐야 합니다. 서울 개인택시면허 양도·양수 평균 거래가는 2025년 1억 1,353만원, 2026년 1월 1억 1,537만원입니다.
- 무사고 운전경력 5년신청일 기준 과거 5년 이상, 비사업용 경력도 인정됩니다.
- 택시운전자격 취득시험은 70문항, 42문항 이상 맞히면 합격이고 응시료는 11,500원입니다.
- 양수교육 이수일반 5일, 경력자 2일(16시간) 과정이에요.
- 1년 안에 양수 인가 신청수료 후 1년이 지나면 교육을 다시 받습니다. 인가 처리 15일, 수수료 3,000원.
양수교육은 경북 상주와 경기 화성의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받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일반택시 운수종사 경력이 365일 이상인 택시운전자격 보유자는 2일 과정으로 줄일 수 있어요. 자격증은 필기 합격 발표일부터 30일 안에 신청하고 교부 수수료는 10,000원입니다.
진입 비용을 월수입 쪽으로 돌려 보면 감이 옵니다. 면허 평균 거래가 1억 1,537만원을 연 매출 6,000만원으로 나누면 약 1.9배예요. 연 매출 6,000만원 미만 구간에 해당하는 기사 입장에서는 면허값이 1년 매출의 거의 두 배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월수입은 매출이 아니라 비용을 뺀 순수입으로 계산해 봐야 해요.
면허는 원칙적으로 취득 후 5년이 지나야 양도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개인택시 조건, 양수 절차는 개인택시 양수 교육·자격·대출, 지역별 면허값은 개인택시 면허 가격에서 이어집니다.
서울 면허대수와 양도·양수 거래가는 서울시 택시 통계에서 원문으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개인택시 월수입은 얼마인가요?
서울 기사 846명 조사에서 연 매출 6,000만원 미만이 68.0%, 6,000만~8,000만원이 27.9%였어요. 월로 나누면 500만원 안팎이 가장 큰 구간이고, 이 금액에서 유류비·수수료·보험·세금을 빼야 순수입이 나옵니다.
개인택시 월 1,000만원 버는 사람도 있나요?
연 매출 1억원 이상이라고 답한 사람이 0.5%였습니다. 월로 환산하면 833만원이 넘는 구간이에요. 극소수라는 뜻입니다.
개인택시 하루에 몇 건 정도 태우나요?
서울 개인택시 일평균 이용건수 520,042건을 운행대수 33,633대로 나누면 약 15.5건입니다. 금요일은 약 17건, 일요일은 약 13건이에요.
개인택시 손님은 어떻게 받나요?
표본조사에서 택시앱 77.0%, 거리 대기 10.6%, 전화 콜 10.2% 순이었어요. 앱을 쓰면 호출·결제 수수료가 비용에 들어갑니다.
개인택시를 하려면 무사고 경력이 몇 년 필요한가요?
신청일 기준 과거 5년 이상입니다. 비사업용 운전경력도 포함돼요. 면허를 양수하기 전에 택시운전자격과 양수교육도 마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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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11-05
-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 | 서울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846명 표본조사(2025년 4월 발표)
- 서울특별시 | 택시 통계(면허대수·운행대수·이용건수·양도양수 거래가, 2026년 1월 말)
- 국가법령정보센터 | 개인택시운송사업 양도·양수 인가 서류·처리기간·수수료
- TS한국교통안전공단 | 개인택시면허 양수교육, 택시운전자격시험
연 매출 분포는 서울 표본조사 결과이며 비용을 빼기 전 금액입니다.